제약 영업사원을 위한 업무 도구
문자로 온 주문, 방문 메모, 거래처 엑셀.
흩어진 일을 한 화면에.
쓰던 거래처 엑셀을 올리면 바로 시작합니다. 병원·약국이 가입하지 않아도 되고, 거래처에 알림도 가지 않습니다.
이런 일, 매일 겪고 계시지 않나요?
- 거래처 목록은 엑셀, 방문 메모는 수첩, 일정은 휴대폰 달력에 따로
- 간호사가 문자·전화·메일로 보낸 주문 요청이 흩어져 하나씩 빠진다
- “다음 주 화요일 샘플 전달”이라고 적어 놓고 그날을 놓친다
- 연말이 되면 지출보고서 근거를 찾으려고 몇 달 치 기록을 뒤진다
- 담당이 바뀌면 엑셀 한 장만 넘어가고 그동안의 기록은 끊긴다
- 새 도구는 병원이 가입해야 쓸 수 있다고 해서 결국 못 쓴다
거래처 등록, 엑셀 한 번이면 끝
지금은
엑셀에 적어 둔 거래처를 새 도구에 한 줄씩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병원이 가입하지 않으면 아예 쓸 수 없는 도구도 많습니다.
이렇게 바뀝니다
쓰던 거래처 엑셀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양식을 맞출 필요 없이 “병원명”, “원장”, “휴대폰” 같은 머리글로 칸을 알아서 찾습니다.
등록 전에 무엇을 어떻게 읽었는지 먼저 보여주고, 이미 있는 거래처는 건너뜁니다. 병원·약국은 가입하지 않아도 되고 알림도 가지 않습니다.
읽은 칸: 거래처명 ← ‘병원명’ · 담당자 ← ‘원장’ · 연락처 ← ‘휴대폰’
42곳 등록 예정 · 2곳 건너뜀(이미 등록됨)
메모에 쓰면, 일정과 할 일이 따라옵니다
지금은
방문하고 수첩에 “다음 주 화요일 샘플 3개 전달”이라고 적습니다. 그 날짜를 달력에 옮기고 할 일을 따로 적는 건 잊기 쉽습니다.
이렇게 바뀝니다
메모에 날짜와 할 일을 쓰면 알아서 찾아 제안합니다. 한 번 누르면 다음 연락일이 잡히고, 그 거래처의 할 일이 됩니다.
저장 버튼이 없습니다. 쓰는 대로 저장됩니다. “전달함”, “확인 완료”처럼 이미 한 일은 할 일로 제안하지 않습니다.
원장님 금요일 오전만 가능
저장됨
문자로 온 주문 요청, 하나도 빠뜨리지 않게
지금은
간호사·직원이 보낸 주문이 문자, 전화, 메일로 흩어집니다. 제약사 주문 사이트에 옮겨 넣다가 하나씩 빠집니다.
이렇게 바뀝니다
받은 문자를 붙여넣으면 품목과 수량으로 정리하고, 글에 적힌 병원 이름으로 거래처를 골라 둡니다.
제약사 사이트에 넣었으면 체크합니다. 아직 안 넣은 요청은 첫 화면에 계속 떠 있습니다. 품목 복사로 옮겨 붙이기도 쉽습니다.
제약사 주문 사이트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그 앞에서 요청을 모아 두는 곳입니다.
타이레놀 10박스, 게보린 20개 부탁드려요
거래처: 가나내과의원 (글에서 찾음)
타이레놀 10박스 · 게보린 20개
지출보고서 근거, 평소에 쌓입니다
지금은
회계연도가 끝나면 누구에게 무엇을 설명했고 단가를 어떻게 정했는지 몇 달 치 기록을 뒤져 근거를 모읍니다.
이렇게 바뀝니다
방문과 제품 설명, 거래처별 전용 단가의 변경 이력이 기록하는 대로 쌓입니다. 한 화면에서 연도별로 모아 보고 인쇄할 수 있습니다.
1~3월에는 작성 기한(회계연도가 1~12월이면 3월 31일)까지 남은 날을 첫 화면에 띄웁니다.
보고서를 대신 써주지는 않습니다. 쌓인 근거를 모아 보여줍니다.
지출보고서 근거 2026년분
방문·제품 설명 128건 · 전용 단가 변경 6건
작성 기한 3월 31일 · 24일 남음
담당이 바뀌어도 기록은 이어집니다
지금은
퇴사하거나 담당 지역이 바뀌면 엑셀 한 장만 넘어갑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설명했는지는 끊깁니다.
이렇게 바뀝니다
같은 팀 동료에게 거래처를 골라 넘깁니다. 메모와 지난 방문 기록까지 넘길지는 넘기는 사람이 정합니다.
받은 사람은 그 거래처의 지난 방문을 ‘이전 담당’ 표시와 함께 이어서 봅니다.
받는 사람: 이경기 · 영업본부 › 수도권팀
선택한 23곳 넘기기팀장·본부장은 숫자로, 영업사원의 수첩은 영업사원의 것으로
지금은
팀 현황을 보려면 팀원마다 엑셀을 받아 합칩니다. 반대로 영업사원은 개인 메모까지 회사가 볼까 봐 도구를 꺼립니다.
이렇게 바뀝니다
팀을 만들고 초대 코드로 동료를 부르면, 관리자는 팀·본부 단위로 합산한 활동 숫자를 봅니다.
관리자에게 보이는 것은 방문 수, 방문한 거래처 수, 설명한 제품 수, 담당 거래처 수, 연락일이 지난 거래처 수뿐입니다. 메모 내용, 만난 사람, 거래처 연락처, 개별 방문 기록은 보이지 않습니다. 합류 전에 이 범위를 보여드리고 동의를 받습니다.
| 조직 · 이름 | 방문 | 연락 지남 |
|---|---|---|
| 영업본부 | 17 | 8 |
| 수도권팀 | 11 | 4 |
| 박서울 | 7 | 2 |
| 이경기 | 4 | 2 |
| 영남팀 | 6 | 4 |
그 밖에 이런 것도 됩니다
오늘 할 일이 한 화면에
오늘 연락할 거래처, 마감이 된 할 일, 아직 제약사 사이트에 안 넣은 주문 요청을 첫 화면에 모읍니다.
공식 의약품 정보
식약처 허가정보와 심평원 약가를 기준일과 함께 보여줍니다. 담당 품목의 약가가 바뀌면 알려드립니다.
CSO라면 수수료까지
품목별 수수료율을 넣으면 예상 수수료, 수금된 주문분, 반품 차감을 월별로 계산합니다.
휴대폰에서 바로
병원 복도에서 폰으로 메모를 남기고, 전화 한 번 눌러 담당자에게 연락합니다.
믿고 기록할 수 있게
- · 입력한 거래처 담당자 정보와 메모는 입력한 본인만 봅니다. 팀 관리자와 운영자 화면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 · 운영사는 그 정보를 맡아 보관만 할 뿐 다른 목적에 쓰지 않고, 탈퇴하면 지웁니다.
- · 데이터는 대한민국 서울 리전에 저장합니다.
- · 병원·약국에 가입을 요청하거나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오늘 시작하면
1단계
가입
가입하면 바로 씁니다. 거래처 초대·팀은 명함 확인 후 열립니다.
2단계
거래처 엑셀 올리기
쓰던 파일 그대로. 몇 분이면 거래처가 채워집니다.
3단계
방문하고 메모
쓰는 대로 저장되고, 날짜와 할 일이 정리됩니다.